정동훈 변리사는 2013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에서 파트너 변리사로서, 국내외 특허, 실용신안, 및 디자인 출원, 중간사건 대응, 등록절차 관리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에 관한 출원부터 등록까지의 전 과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회사 등 대기업 사건을 비롯하여 다수의 중소기업 사건을 담당해 왔으며, 특히 반도체 소자, 공정, 장비 등 다양한 기술 분야와 그 연관 산업에 대한 깊은 이해 및 경험을 바탕으로 출원인의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국가에서의 출원 및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 대리인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출원인의 글로벌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고 있습니다.
아울러 디자인권 분야에서도 특허로 보호하기 어려운 창작적 요소까지 효과적으로 권리화할 수 있도록, 출원인의 사업 전략과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 지식재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석사, 2007)
- 연세대학교 재료공학부 (학사, 200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3-현재)
-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 연구원
-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엔지니어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3)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