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해 변리사는 2012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현재까지 리앤목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재직하며 디스플레이, 배터리, 반도체 장비, 철강·금속 등 첨단 기술 분야의 국내외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재료·금속 분야 전공자로서의 기술적 이해를 바탕으로, 선행기술조사, 국내외 특허 출원 및 OA 대응, 청구범위 검토, 특허 유·무효성 검토, 침해 분석, 심판 및 소송, 법률의견서 작성, 특허맵 작성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장치 및 제조 공정, 배터리, 반도체 장비, 철강 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기업들의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및 권리화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술의 핵심 차별점을 효과적으로 도출하여 실질적인 사업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IP 전략을 제공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특허 문서의 유효성·무효성 분석 및 침해 검토 업무를 통해 기업들의 연구개발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IP 리스크 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학사, 201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2-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2)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