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란 변리사는 2014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리앤목특허법인에서 국내외 출원, 중간 사건 처리 및 등록 절차와 같은 특허/실용신안 출원 업무는 물론, 침해 분석 및 특허 조사/분석 업무 등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업무를 폭넓게 담당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인공지능(AI), 헬스케어/의료기기, 가전 제품 등 다양한 기술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며, 글로벌 반도체 회사 사건을 비롯하여 다수의 중소기업 사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특히, 반도체 설계, 영상 처리, 신호 처리 등의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인도 등 다양한 국가에 대한 특허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폭넓은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물리교육과, 전기정보공학부(학사, 2015)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5-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4)
언어
- 영어